사진 한 장 올렸습니다. 왼쪽은 부안 백산 출신의 임홍택씨입니다. 지운을 존경해서 자주 찾아뵈었다고 합니다. 

이 사진은 1981년 7월 6일 이안실의 정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. 

홍택씨가 해군으로 있을 때, 지운선생은 충무공과 관계된 글과 편지를 보내셨어요. 지운선생은 자신의 앨범에 홍택씨 사진을 고이 간직하였고, 홍택씨도 똑 같은 사진을 간직하고 있었어요. 

10월 16일의 창립대회에서 홍택씨를 만나면 좋겠습니다. 

- 정재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