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안실 — 시와 산문 지운 김철수 연작시-9 2026.02.14 지운 김철수‧9 고향에 내려와서도그의 화두는 통일이었습니다그는 그만의 필체로 이웃들에게 글씨를 주곤했습니다꼭 화선지 위쪽에 온전한 한반도 모습 새긴 두인 찍었습니다찢긴 山河에 찍었습니다 이용범 목록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