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안실 — 시와 산문 지운 김철수연작시-12 2026.02.25 지운 김철수‧12 울릉도에 갔습니다 아득히 높은 절벽 위 만고풍상 다 겪고도 견딘 등 굽은 향나무 보고글 썼습니다 조국이었습니다외롭고 높고 쓸쓸한 古枯孤高 이용범 목록으로